허허, 참......
모두가 아는 척만 한다.
아니면, 척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가?

나는 에드거 앨런 포의 ˝병 속의 수기˝가
전하려는 내용을 전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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