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체성은 무엇인가?한국적인 것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과연 보편타당한 한국의 정체라는 것이 있을까?문제 제기로 끝나서 아쉽다.서문에서 소개했듯이 철학 하는 사람이 철학 안 하는 사람에게 현대에 우리가 고민해 볼 문제를 가볍게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