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지루해지려 한다.
나쓰메 소세키 소설로 일관하다 보니 모든 일본 소설이 이론 풍인가 싶기도 하고 소세키 최면에 걸린 듯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과도 분위기가 비슷하다.
내가 이런 유머를 좋아하는구나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