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아주 색다르고 충실하다.시간을 보는 시각이 새로우면서도 공감이 된다.내용면에서는 별 5개하지만그림과 글의 배치, 글자 배분에 신경을 더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별 하나를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