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솔직히 몇 점을 줘야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책이야기 자체가 이해 안 가는 게 아니라...이런 책을 접할 때면 이 무지한 내 자신을 어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하다. 아무것도 안 배우는 거나 다름 없는 이 책...내가 벤야멘타 하인 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