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유령이 등장하거나 약간 으스스한 서양 근대문학에 관심 갖기 시작.계기는 존 딕슨 카의 오컬트적 미스터리를 보고나서...그전에는 에도가와 란포의 아케치 고고로 사건 수첩을...그 이전에는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를...계기를 찾아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독서 트레일을 만들어야겠다.난 무얼 찾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