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무라 미즈키...
이 작가의 기~일지만 별로 놀랍지 않은 소설
[거울 속 외딴 성]과
너무 뻔해서 1도 오싹하지 않았던 공포 소설
[테두리 없는 거울]을 읽고
두 번이나 크게 실망해서
바로 중고 거래로 내놓은 일이 있어서
큰 기대 않고 [야미하라] 읽기 시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