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고양이로다 - 죽어서 봄이 된 시인 고월 이장희 시 전집
이장희 지음 / 아인북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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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자머는 시 원문과 함께 현대어로 옮겨졌고
다음 장에는 필사할 수 있는 페이지들이 있다.
세 번째 장은 해설이 있어서
김소월과 같은 시기에 살았지만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고월 이장희 시인의 시와
금방 친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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