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감이 느껴지 4권의 책 중 하나.글이 많지 않아 독자의 생각으로 채울 수 있게 한 여유와 차분함이 어른들도 좋아할 만하다.팔대산인의 그림 같은 스토리...집 안에서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차분히 기다려야 하는 요즘에특히 더 적합하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볼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