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시집만 들여다봐서머리를 식힐 겸가볍게 읽을 책으로 선택했는데스토리 전개 빠른 건 좋은데너무 서둘렀는지오타가 종종 발견되고심지어 이름이 틀려서잘 나가다 툭툭 맥이 끊기는 게마치 자전거 패달 열심히 돌리다가패달을 놓치게 되는 느낌그래서 예상보다 페이지 넘기기 수월치 않음.그래서 제목이 녹슨 도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