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재팬 독자 리뷰에 쓰인 것처럼엉엉 울 정도는 아니다.솔직히 기대가 컸던지 실망했다.[바다가 보이는 이발소]와 같은 감상을 기대했다.그냥 잔잔하다.칭찬하고 싶은 점은 저자의 적확한 분위기 묘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