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어쩔 수 없는 힘듦이 내게 찾아왔다면
글배우 지음 / 강한별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든 사람을 위로하려니
누구에게도 진정성있는 위로가 되지 않을 듯
내용이 두루뭉술하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데드엔드인들 집어들겠지만 끝내는 이용당한 느낌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