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타이핑하다가 작가님께서 나는 스티브잡스처럼 입으면 존재감이 없으시다는 말씀에 재미있어서 빵 터졌어요 저도 정장을 25년만에 입었더니 대우가 달라지더라구요남편과 아이들도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정장과 하나밖에없는 명품백을 즐겨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항상 단정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마음근육을키우는하루10분의기적 정말 삶에서 꼭 배워야 할 일 들을 가르쳐 주시는 책 덕분에단정함의 이유를 익히고 알고 배우고 배워야 할 목록들을 빼곡히 적을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yeoriborimom#하늘아래출판사 @haneulbook소중한 책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단정함사람을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말이 있다. 동의 한다. 그러나 전적으로 동의 하는 것은 아니다. 동의 하는 이유는 그것이 옳기 때문이며, 100%동의 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이 성인의 경지에 도달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실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이야기 해봐야 무슨의미가 있겠는가? 사람은 보이는 것에 약하다.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숫자로 표현된 지표나 통계자료는 그것을 이해 할 수 없는 사람을 현혹한다. 통계의 진짜 힘은 정확성이 아니라 정확하다고 믿게 하는 데 있다. 결국 내용만이 아니라 형식 또한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청바지가 한 벌도 없다 입을 일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터틀넥에 청바지만 입어도 존재감이 빛나는 스티브 잡스가 아님을 안다. 그러므로 옷을 갖춰 입는다. 나는 일년 내내 거의 하루종일 양복을 입는다. 주말에 일하거나 공부 하러 출근할 때도 그렇게 한다. 그렇지 않을 때는 운동할 때 뿐이다. 괴상한 습관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이런일을 수백년 전에도 실천 한 사람이 있었다. 성악설과 군주론으로 유명한 니콜로 마키아 벨 리가 그렇다 마키아 벨리는 공무원이었으며 특별히 돈을 더 버는 것도 아닌데 일하기를 좋아 했고, 일할 때는 항상 옷을 갖춰 입었다고 한다. 만약 당신이 비싼 강의 비를 내고 강의를 들으러갔다고 생각해보자 그런데 앞에 나온사람이 구깃구깃한 양복을 입고 나와 자신의 화려한 이력을 소개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아무래도 신뢰감이 들지 않을 것이다. 저런 사람이? 라고 생각하게 될것이 뻔하다 물론 강의자가 실력이 좋은 사람일 수도 있다. 그건 그 시점에서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믿음이 흔들리면 그가 하는 말은 이미 귀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또 다른 예가 있다. 예전에 어떤분이 갓 대학을 졸업하고 가진 게 아무것도 없을 때였다고 한다. 자신은 그럴 때도 구두는 항상 가장 좋은 것을 사서 신었다는데 그 이유가 이랬다 학생방에서 과외를 하러 들어가면 학부모 입장에서 볼 수 있는 건 과외 강사의 구두 뿐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 나는 그 이야기를 글로 접하고 나서 ‘옷차림은 제 2의 태도’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좋은 옷차람이 주는 가장 강력한 혜택은 바로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사실 기회는 스스로 만들 수도 있고, 남들에게 받을 수도 있다. 이는 실력이 있으면 기회를 만들 수 있고, 대인관계가 좋으면 남들이 기회를 준다는 의미다. 그런데 남들이 기회를 주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어떤 사람이 기회를 주는가? 나보다 힘이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대개 조직에서 나보다 상급자다. 따라서 윗사람 눈에 들려면 윗사람들이 좋아 할 만한 옷차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청바지는 양복보다 점수를 따기에 적절한 복장이 아님을 당신도 이해할 것이다. 이는 내가 좋아 하는 옷이 아니라 내가 입은 옷을 바라볼 상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다. 만약 이게 지나치게 세속적이고 속물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래서 자기 스스로 기회를 창출하겠다면 그 또한 좋은 일이다. 그러나 이 경우 한 가지 알아 두어야 할 점이 있다.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일은 남이 주는 기회를 받는 일보다 두배는 힘들다는 점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성공하려면 기회를 만들든지 기회를 잡든지 해야 한다. 전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며 후자는 내가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 할 수 있는 관점이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좋은 옷차림은 삶을 정돈해주고 기회를 가져다 주는 법이니 갖춰입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좋다.가장 단정한 옷 꺼내 입어보기미용실에가서 눈썹 다듬어 달라고 부탁하기손톱정리하기
요괴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저는 강시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 이 생각 나요사실 저는 겁이 많아서 공포스러운건 즐기는 타입이 아닌데요이 책을 올리고 좋아요가 오십개나사람들이 요괴에 대해 이렇게 관심이 있으실 줄 몰랐어요 저는 아직도 그냥 도깨비 정도로만 생각하고 싶었거든요그런데 이 책에는 굉장히 설명과 묘사가 실감나게 되어있어서베란다에서 필사를 할때 책을 읽을때 오싹할 정도 드라구요 저는 예전에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가 물건도 잃어버리고 나올 정도로 겁이 많답니다그런데 우리남편은전설의 고향도 맨날보고 이책과 비슷한 류의 책들도통달을 했었다드라구요 저야 모든 잡신들도 승리하신 주님을 믿어서 관심이 없었지만책 덕분에 남편의 어린시절 취향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여러분께서도 어릴적 즐겨보던 공포드라마 처럼오싹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해드려요무서버서 잘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저도 모르게 책장을 넘기고 있네요 오싹오싹 한 이야기 좋아하신다면 취향저격 이셔요 @gbb_mom@strongmom526 #도서협찬 #요괴는죽지않는다출판사. 행복우물(@happypress_publishing) 오컬트시스터즈(@occultsisters)감사드려요
우리는 이방인 입니다 나그네죠성경에서는 나그네는 머리 둘 곳 이 없다는 말씀도 기억이 나네요건축가 선생님께서 쓰신 집 다음 집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아이들 키울 때가 생각이 났어요 책 첫페이지 에서 처럼아이들은 우산 집 만으로도 이불집 만으로도 책장 한켠옷장 밑칸 만으로도 재미있다고 난리가 났었어요둘째가 태어나면서삶이 힘들어지니 첫째 키울 때의 감성과 동심이 사라지고우선 몸이 편해야 겠더라구요 지겹고 외로웠던 분가의 삶을 마치고항상 깔끔하신 어깨회전근이 끊어질 정도로 애쓰시는 친정에 들어오니육아와 집정리를 도와주시는 마이다스의 손을 가지신 엄마덕분에 늘 말리지만 엄마의 손을 거쳐가면집은 카페가 되고 레스토랑이 됩니다 친정집은 정말정말 두다리 뻗고 잘 수 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여러분께서 집 다음 집의 정겨운 글과 단조롭지만 많은 의미를 가진 그림들을 보시면서 우리가 거쳐온 집들에 대해 회상하고 우리가 살아갈 집에 대해 꿈을 꾸는 뜻깊은 시간 가지시길 추천드립니다〈#집다음집 〉 마음을 붙잡는 문장 앞에서 마음껏 멈추어 설 수 있어서- 본문중에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을 협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gbb_mom 단단한 맘 @s.brother_book 형제의 책방 @goraein @goraebaetsok 고래인, 고래뱃속즐거운 하루 되세요 😊
책이 진짜 너무나 좋아요 저에게. 해주고 싶던 글귀들이 다 있어요고난을 내 몸 처럼 귀하게자신만만하게 분가를 하고 둘째를 낳고떨어지는 체력과 정신력에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몰라서 남편이 회사를 가고 얼마나 눈물을 쏟았는지 모르겠습니다유치원 다니고 단체생활하면서 면역력이 안좋아서 허구한 날 토하고 중이염걸리고 축농증 걸리는 아이들을 데리고눈물 콧물 다 흘리며 첫째에게 둘째를 선물해주라고 칼럼을 썼다가악플 세례를 받고 십년을 글을 안쓰기도 하였습니다그때에도 고난이 축복인걸 알았지만제가 자처한 고난이었기에 계약만기가 될때까지 친정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4년을 고생하다가급성폐렴 이 만성기침이 되고급성방광염이 만성방광염이 되고저의 구세주인 친정에 다시 들어왔지요친정에 들어와서 좋기만 했을까요평생 현모양처이신 엄마의 내조로 외국인 회사만 곱게 다니시던 아버지께서는저와 티격태격 오빠동생처럼 지내시는 아버지께서는 당장 서재로 침실로. 방 두세개를 만끽하시다가 베란다서재로 자리를 옮기시고아이들도 예뻐하시고 육아도 도와주시지만 불편함을 온몸으로 나타내시기 일쑤였어요그러나 그 고난과 전쟁을 극복해서 이제는 저와 같이 필사도 하시고 된장찌게도 끓여주시고 나름 평화를 찾게 되었어요현재가 좋은지 모르고 분가했던 제 자신이 찔리는 도덕경의 글이에요 요즘. 뭐가 뭔지 모르겠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 솔로몬처럼 지혜를 격렬하게 얻고 싶은 독자들에게 저자의 추천처럼 신약 성경과 읽으면 더 좋은 꼭 필요한. 이시대의 필독서라고 확신합니다 현재가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 아무도 모른다수모 당하는 걸 신기한 것 처럼 좋아하고고난을 내 몸처럼 귀하게 여기십시오수모를 신기한 것처럼 좋아한다함은무엇을 두고 하는 말입니까낮아짐을 좋아한다는 뜻입니다수모를 당해도 신기한것수모를 당하지 않아도 신기한 것이것을 일러 수모를 신기한 것처럼 좋아함이라 합니다고난을 내 몸처럼 귀하게 여긴다 함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입니까?고난을 당하는 까닭은 내 몸이 있기 때문내 몸이 없어진다면 무슨 고난이 있겠습니까?내 몸 바쳐 세상을 귀히 여기는 사람가히 세상을 맡을 수 있고 내 몸 바쳐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가히 세상을 떠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도덕경 중에서수모당하는 걸 신기한 것처럼 좋아하고, 고난을 내 몸처럼 귀하게 여기십시오#노자의도덕경수업. #이상윤 @Strongmom526 @gbb_mom #모티브 출판사 ♥<강한엄마과 단단한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
부부필독서로 추천드려요 남편도 즐겁게 필사하네요우리는 충분히 애쓴 것입니다 어쩌면 넘치도록요 우리는 결정적인 소수가 되는 방법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결정적인 소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80프로가 아닌 20프로로 책도 더 빨리 읽는 법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옥스퍼트 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 나의 지도교수님은 강의시간에 80/20 공부법 에 다음과 같이 발씀하셨다. '책을 더 빨리 읽는 방법이 있습니다. 재미 삼아 볼 때 말고는 절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마세요. 공부하기 위해 책을 을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말고 먼저 그 책이 뭘 전달하려는 재 요점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니 결론을 먼저 읽고 나서 서론을 보고 다시 결론을 본 후에 관심 있는 부분만을 가법게 를 읽어보면 됩니다."80/20 법칙과 함께라면 진 빼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비축할 수 있을 거 같아서 마음이 덜 조급해지는거 같아요 ♡♡♡세상에 80퍼센트나 불필요 했네요 20퍼센트에 집중해보셔요 🤗#8020법칙 #8020법칙행동편 #21세기북스 주란의 '핵심적인 소수의 법칙' 80/20 법치의 또 다른 선구자는 루마니아 태생의 미국인 엔지니어이자 품질연구의 대가인 조지프 주란이다. 1950년부터 1990년 사이에 일어난 품질혁신운동의 이본적 기초를 만든 그는'핵심적인 소수의 법칙'을 발견했 는데, 이는 사실상 파레토의 법칙과 같은 것이었다. 그는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데 이 법직을 적용 하려 했다.본문 중에서 #단단한맘 과 #강한엄마 #하하맘 의 서평모집에서 협찬받았어요 부지런하신 리더선생님 @gbb_mom 격려해주시는 운영진 선생님 @strongmom526용기주시는 운영진 선생님 @wlsdud2976 소중한 책을 보내주시는 @jiinpill21그리고 성실하신#아이리스필사단2.5기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박차를 가해봅니다 ♡사실 ,백프로 쏟아 붓고도 전혀 건지지 못하는 인생이었던거같아요20퍼센트만으로도 크게 성취하는 365가지방법이 있다니 정말 꼭 읽고 적용해야겠어요 크게 성취하고 행복한 부모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을 나눠주고 싶어요 🥹🥹감사드립니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