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저는 강시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 이 생각 나요사실 저는 겁이 많아서 공포스러운건 즐기는 타입이 아닌데요이 책을 올리고 좋아요가 오십개나사람들이 요괴에 대해 이렇게 관심이 있으실 줄 몰랐어요 저는 아직도 그냥 도깨비 정도로만 생각하고 싶었거든요그런데 이 책에는 굉장히 설명과 묘사가 실감나게 되어있어서베란다에서 필사를 할때 책을 읽을때 오싹할 정도 드라구요 저는 예전에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가 물건도 잃어버리고 나올 정도로 겁이 많답니다그런데 우리남편은전설의 고향도 맨날보고 이책과 비슷한 류의 책들도통달을 했었다드라구요 저야 모든 잡신들도 승리하신 주님을 믿어서 관심이 없었지만책 덕분에 남편의 어린시절 취향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여러분께서도 어릴적 즐겨보던 공포드라마 처럼오싹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해드려요무서버서 잘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저도 모르게 책장을 넘기고 있네요 오싹오싹 한 이야기 좋아하신다면 취향저격 이셔요 @gbb_mom@strongmom526 #도서협찬 #요괴는죽지않는다출판사. 행복우물(@happypress_publishing) 오컬트시스터즈(@occultsisters)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