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믿고 네지식을 의지하지 마라. -잠언 3:5내가 편히눕고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한 곳에 살게 하시는분은 오직 여호와뿐이십니다. -시편 4:8내마음이 복잡할 때 주의 위로가내 영혼을 기쁘게 합니다. -시편 94:19초조함은 미래를 통제하려는 욕구에서 옵니다 현재로 돌아오세요 주님의 때는 완벽하다는 것을 신뢰하며, 한번에 한 걸음씩 나아가세요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싸우실 것이니 너희는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된다. -출애굽기 14.14지진이 물러간 뒤에는 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깨서는 그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불이 지나간 뒤에 작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열왕기상 19:12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에게 힘을 주시고 그백성들에게 평안의 복을 주십니다. -시편 29:.1긴장된 몸은 긴장된 마음을 만듭니다 깊이 호흡하며 주님의 평안을 경험하세요 모든 것을 아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마음이 상한 사람을 고치시고 그들의 상처를 싸매십니다 -시편 147:3오내영혼아, 왜그렇게 풀이 이죽어 있느냐? 왜 이렇게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도와주시는 얼굴을 보아라. 내가오히려 그분을 찬양하리라. -시편 42:5마음속의 근심은 자신을 가라앉게 하지만 친절한 말은 그 마음을 상쾌하게한다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to my path.오직 말씀과 나 100일간의 가장 아름다운 여정돈을 사랑하며 살지 말고 지금찾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주께서는 친히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않겠고 또 결코 버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3:5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그에게 알맞은 돕는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 -창세기 2:18하나보다들이 더 낫다. 둘이 함께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기 때문이다. -전도서 4.9외로움은 하나님과의 연결을 갈망하는 마음의 언어입니다. 외로움을 인정하고 먼저 주님께 나아가세요 하나님께서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십니다.사랑은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않으며 - 고린도전서 13:4평온한 마음은 .육체에 생명이 되지만 질투심은 뼈를 썩게 한다. -잠언 14:30헛된 영광을 구해 서로 노엽게 하거나 질투하지 않도록 :합시다. -갈라디아서 5:26질투는 타인이 아닌., 자신을 아프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각자 다른 계절을 주셨습니다. 타인의 여름을 부러워하며 당신의 봄을 놓치지 마세요.손바닥 손목쯤 에 금이 가서 수술 안하고 속히 붙길 기도드리며 애아빠가 적었어요느헤미야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가서 좋은 음식과 단것을 마시고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라 이날은우리 주의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 힘이다." 느헤이야 8.10주안에서 항상 기빼하십시오. 내가다시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빌립보서 4:4항상 기뻐하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5.16기쁨은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는 은혜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안에서 기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햇살 친구의 미소 속에도 창조주의 손길이 있습니다말씀으로 은혜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official_indigo @choem1013 #성경필사 #인디고choem1013 따쓰함쓰 20기∙ 저자: 김다위(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도서 : 성경필사 -쓰면서 하는 기도 • 기획 편집 디자인 :주식회사인디고내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 빌립보서 4:13그러나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분이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를 만드신 분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건져 주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네 이름을 불렀으니 너는 내 것이다.' - 이사야 43:1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여러분이 구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십시오 - 빌립보서 4:6그리하면 모든 생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 빌립보서 4:7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맡아서 걱정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겪는 것으로 충분하다 ⁃ 마태복음 6:34#성경필사 #쓰면서하는기도 #따쓰함쓰20기
#협찬 오늘도 눈썹을 휘날리며 등하교를 하고 아들과 장을 보고 꽃화분도 🌸 사보았어요 마침 #김지연작가 님께서 시 에 꽃에 대하여 써주셔서카페에 관하여 써주셔서 오늘도 카페인 수혈을 벌컥벌컥 마시며오늘도 평소보다 더 날라가는 제 글씨를 부여잡고 필사하며 더 공감하며 읽었어요 슬픈 글귀를 아무렇지 않게 무심히 표현해주시며 말없는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츤데레 한 생활이 삶이 물든 따끈한 시집 함께 해요 #마음세상 @maumsesang@kimjiyeonwriter카페의 허밍원두를 볶아 같아내는 커피머신은 집을 짓고 있다 바리스타는 지나간 계절을 입고 있다.통창으로 무심히 지나가는 행인들의 걸음걸이. 붉은 입술의 여인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테이크아웃하고 나는 혼자서 책을 읽다가 벽 속의 포스터가 되었다사랑을 말하기에는 이제 지쳤어주린 배는 카페인을 들이키고 카페의 음악 소리에는 가사가 없다 메뉴판에 있는 커피의 여러 이름 신맛, 고소한 맛 원두 주문하면 지금 안 된다는 음료를 불러본다당신의 커피잔에는 슬픔이 고여 있다 오래 앞은 자리어 나라는 자국이 남을 까봐 일어선다 발에서 의자 끄는 소리가 난다 우유 스팀이 끓어오르며내 마음의 사화산이 심호흡을 한다. 문 없는 집 2 층에 창문이 열려 있고 아이스커피의 얼음을 빙산이 되어 내 마음을 떠다닌다. 옆 테이블 마주보는 연인들은 말이 없다. 사랑은 끝났는데 마음 한구석에 어디라도 작은 사랑이 남아 있을까봐 헤어지지 못한다. 그들이 들여다보는 핸드폰에는 오래전 시간이 녹화되어 있다. 열릴 때만 소리가 나는 카페의 문. 말없이 간 사람이 두고 간 추억을 분실물함에 넣어두는데 없어진 당신을 찾는 이가 없다.오래된 것들은 아프다사다 둔지 좀 지난 굴에게서 신음소리가 난다 뒤집어보니 바닥 부분이 물렸다 대출 잠가 둔 비닐 팩 켜켜이 잘린 식빵0 이를 악물고 있다보드라운 빵결에 거뭇한 곰팡이가 폈다 오래된 연필심 같은 퍽 괜찮은 검정색이다 증상 없이 병든 너의 몸무서운 세포가 너를 발끝부터 씹어먹고 있었다 생일을 축하하는 생화의 허리가 고꾸라졌다 진통제가 필요했다. 20년의 달력을 빨던세탁기는 탈수를 하다가 경고음을 내뱉었다 뒤엉킨 빨래는 새 옷이 되지 못하고 다시 태어난다누런 벽지발길에 채이던 부대낀 모서리오래된 것들은 아프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저는 독실한 기독교인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어서 사실 붓글씨인줄 알고 신청한 책이 붓다의 말씀이었어요사실 예수님도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시는데 저자께서 붓다의 말도 인생 강을 건너는데 필요한 벗과 같은 책이라고 추천합니다성경은 때로 어렵기도 해서순종도 어렵고내 안의 죄와 하나님께 순종함이 때때로 싸워서더욱더 주님께 메달리곤 합니다붓다의 말에서는 자신이 스스로 복을 쌓고 후세와 현세에 덕이 복되게 행동하라니 사람에게 참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읽어보시면 느끼실거에요이 가을 인생의 문을 이 책과 함께 열어가시길 바래요#손으로읽고마음에쓰는붓다의말 @wlsdud2976 하하 맘@maum.dream_book ♥<하하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고운기#마음드림#하하맘_서평단
세상 어스름이 없는 곳 그리고 어스름이 없는 사람은 아마도 없는거 같아요그 어스름을 치우는 가족이 있어요어스름에 알러지가 있는 아들을 데리고 말이죠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이 주인공 가족이 되는 기분이 드실 거 같아요 엄마가 말씀하시는 대사도아들이 받아치는 대사도저 어릴적 같고우리 아이들 모습 같습니다우리는 이 어스름을 가지고 살아갑니다없으면 좋겠지만강제로 떼어내면아픈이 어스름이 있는 채로 어스름에 알러지가 있으면서 어스름을 보는 주인공그리고 주인공 소요의 친구 예나는 또 어스름이 없는 대로 또 다른 비밀이 있습니다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한 이 세계를 모험으로 흥미 진진하게 추리 소설처럼 풀어 주십니다 이 책을 읽으면나의 어스름을그리고 상대방의어스름을 보기만 해도 주인공처럼 힘들다면 사실 저는 그랬습니다 ㅠㅠ 그 어스름을 떼내려고 더 이상 애쓰지 않고 나를 그리고 우리아이들을 제 주변 사람을어스름을 떼어버리지 않고도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묘한 설득력이 담긴 소설이에요 꼭 읽어보시고 작가님의 메시지로 어스름이 가득함 속에서도 저희가족도 저도 그리고 여러분께서도이 험한 세상의 모험을 거뜬히 잘 헤쳐나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어스름청소부> @gbb_mom 단단한 맘 @rabbithole_book 래빗홀 출판사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어스름청소부#김혜진 #래빗홀#단단한맘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