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도와요 시리즈 세트 - 전4권 엄마를 도와요
배스 브래컨 글, 에일리 버스비 그림, 곽정아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를 도와요

4권세트도서

글 배스 브래컨

그림 에일리 버스비

옮긴이 곽정아

아름다운사람들

 

엄마돕기 대장 헨리를 네권의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는 <엄마를 도와요>세트 도서를 만났어요

 한창 아이들이 호기심이 발동하고 말하기 시작하고 스스로 뭔가를 하기 시작할 쯔음이 되면

아이들은 집안 곳곳을 탐색하게 되죠 여기저기 궁금증이 증폭되고

거기다 엄마가 하는 일은 뭐든 자기도 다 해보고싶어지는 시기~!!

 

그런 시기를 맞이하는 친구들이 엄마를 돕는 재미를 알아가고

가족의 일원으로써 하나하나 도움을 받는 입장에서 도움을 주는 입장이 되어가는 시기로 넘어갈때

이책이 자신감과 스스로 뿌듯함을 안겨줄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 아빠 헨리 그리고 여동생 페니와 강아지 토비^^

요렇게 다섯식구죠 ㅎ

 

 

 

선물용으로도 좋을만큼 네권의 책이 쏘옥 요렇게 담겨 있는데요

엄마를 도와요 시리즈 <식사준비><강아지 돌보기><빨래돕기><동생돌보기>

총 4권 네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죠

헨리를 통해 아이들도 "나도 엄마를 도울 수 있어요"란 자신감을 배워나갈 수 있을꺼같아요

 

인상적인 구절이 있어 소개해볼께요

"일찍부터 아이를 가족의 일원으로 대하세요.

그것은 아이의 인생 전반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질 치즘(부모교육 전문가)

 

책 뒷편에 나와있는 문구인데 참 와닿더라구요

큰아이를 이렇게 잘 키웠을까란 생각과 이제 늦게 둘째를 키우며

둘째도 더 일찍 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줘야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네권의 책을 쏘옥 빼면 요렇게 놀이판이 나오는데요

헨리가 집안 곳곳을 도와주는 모습들과 함께 주사위를 이용해 말움직임 게임을 할 수가 있답니다

진행을 하면서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눠봐도 참 좋을꺼같아요

 요맘때 아이들이 한창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니깐요 ㅋ

누가먼저 착지 지점에 가는지 내기를 하며 가는 곳곳에서 헨리가 엄마를 어떻게 도우면 좋을지

 대화도 해보면서 다양하게 게임을 즐겨보다보면 아이들도 엄마를 얼른 도와주고 싶어지겠죠 ㅋ

 

 

네권의 책이예요 색깔도 이쁘지만 그림이 참 귀엽답니다

헨리의 모습 하나하나 자신감에 넘치는 눈빛도 넘 좋았구요

아이들 시각에서 자기또래 친구가 하나하나 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함께 성취욕도 느낄 수 있을꺼같아요 ㅎ

 

아이들은 누구나 엄마돕기대장이 될 수있을꺼예요

헨리와 함께 엄마를 돕는 거라면 자신 있어요 라고 함께 외쳐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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