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죽지마#이창숙창작동화#현북스#햇살어린이엄마를 구하러 서천꽃밭에 가는 새봄이와 친구들 구렁덩덩 신선비와 함께 뽀얀강을 지나붉은 강을 거쳐 초록이들과 삼족오를 도와주고외눈박이 거인과 사계절문 괴물 문제도 해결해 주고 지하세계 검은 안개 군대를 물리치고 도착한 서천꽃밭.새봄이와 친구들의 모험, 우정 이야기......제목만으로는 엄마의 죽음의 슬픈 스토리라는 유추만으로 읽기 시작했다.엄마를 살리고픈 새봄이...친구들과 모험하는 여정이 마치 불교 얘기를 비유한 느낌과 전래동화의 한 장면 같았지만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웃게 만든 책이다.마지막 반전의 스토리...엄마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었지만 사실 새봄이가 생사를 오가는 과정이라는 것을...정말 서천꽃밭이 있다면... 희망을 걸어보는 순간이었으며 그렇다면 나는...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소재의 창작동화다.
#끝말잇기 제왕의 비법#제성은_글#잇츠북어린이휘리는 유빈이와 라이벌이다. 선거에서 유빈이가 휘리를 제치고 회장이 되었을 때부터 휘리는 유빈이를 이기고 싶어서 눈만 마주치면 무조건 대결을 하며 투닥 거리지만 귀여운 아이들처럼 전쟁...유빈이에게 매번 지는 휘리는 왕할머니의 사투리를 끝말잇기 대결을 한다.앙숙처럼 지내던 짝지에서 끝말잇기로 친해지는 과정을 그린 동화로 나 역시 아이들과 끝말잇기 게임을 한다. 경계선 발달장애 친구를 위해 시작했던 끝말잇기가 어느새 다른 아이들까지 함께 하다보니 아이들끼리 가까워지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장애 쌍둥이 자매 역시 다른 아이들과 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볼 때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이 책은 단순히 끝말잇기에만 멈추는 것이 아닌 어려운 낱말을 풀이해서 써놓은 점이 좋다.
아이들이 헷갈려 할 정드로 재미난 책이다.앞쪽은 여름방학, 뒤쪽은 겨울방학 ....이야기 거리가 풍성해지는 책으로 읽어보기 추천한다.
#아마존을수놓은책물결#이레네바스코_글#김정하_옮김#초그신#초그신서평단@bookreview_cgs @chogushin_picturebook아마존 라스 델리시아스 마을로 발령받아 떠나는 선생님은 서른 두 시간을 걸려 도착했지만 또다시 험난 한 길을 가야만 도착하는 마을...지붕과 벽이 없는 벌판에 책상과 의자 만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자연 속의 교실...준비해 온 교과서로 수업하기 전에 그림책을 읽고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을 하지만 또 난관에 마주한다.진흙과 태풍으로 젖은 책...마을 여자들이 헝겁으로 바느질로 만든 책으로 아마존의 이야기를 발견하면서 또다른 즐거움을 찾는데...강추하는 그림책이다.
쌍둥이 아기에게 주니 너무 좋아하네요.넘기는 책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어 기차놀이 하 듯 읽을 수 있어 좋아요.특히나 엄마와 아기가 서 있는 것처럼 표현되어 엄마에게 다가가 똑같이 서 있는 모습으로 서 자는. 모습이 이쁘기만 하네요.아기들에게 흥미와 놀이, 한글과 색감 그리고 표현 되는게 좋습니다.이기있는 가족에게 선물하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