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이란주_글#초록귤#책잇다음식에 담긴 사랑과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제목만 보아도 엄마가 만들어 주는 특별한 요리를 소개하는 이야기라는 점이 느껴져 친근함이 전해진다. 우리는 매일 식탁에서 음식을 먹지만, 그 음식 속에 담긴 정성과 마음에 대해서는 자주 생각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소중한 마음을 다시 바라보게 해 준다.이야기 속 다양한 요리들은 각 나라별 요리를 선 본인다. 다문화 가정이 많은 요즘 한국문화속에 다문화 문화가 속하면서 음식도 다양함을 알리는 그림책으로 보인다. 엄마의 나라의 음식도 먹어보면서 함께라는 존재감을 느껴보는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랑이랄까...엄마는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손질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낀다. 아이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음식에 담긴 사랑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엄마가 차려 주신 밥상과 그 안에 담긴 사랑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