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이된너에게#1학년의봄여름가을겨울#김수미_글#노는날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의 설렘과 두려움을 다정하게 감싸 안아 주는 책이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시간 흐름 속에서 아이는 친구를 만나고, 실수도 하고, 조금씩 성장해 간다. 낯선 교실과 새로운 관계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내어, 이제 막 1학년이 된 아이뿐 아니라 그 곁을 지키는 부모의 마음까지 함께 위로한다.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학교생활의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하게 담아내며, “괜찮아,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 주는 듯하다. 이 책은 성적이나 결과보다 과정 속에서 배우는 용기와 배려의 가치를 강조한다. 아이의 성장을 기다림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다정한 성장 이야기다.3월이면 초등 입학하는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어떤 아이들을 만날까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된다.학교가 낮설지만 그 안에서 성장하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