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방을 오가며 매일 꿈꾸는 남자이야기도대체 어떤 꿈을 꿀까?방 마다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그 무언가?이렇게 채운다고 행복해질까?그렇다면 삶의 진정한 가치와 행복은 뭘까?사람들은 끊임없는 질문과 답을...찾고 또 찾는다.이 책 주인공은 빈틈없이 100개 방을 채웠지만 더 채우려한다.아이들과 성인 수업을 하면서 ㅡ당신이라면 100개 방에 무엇을 채우겠냐고 물었다.ㅡ원하고 바라는 것들을 채우겠다는 사람.구지 꼭 다 채울필요가 있냐는 사람.이 책은 단순히 채우기위한 목적보다 삶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을 찾고 생각할 수 있도록 물음표를 남겨주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