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엇이 멋질까?""너희가 알려줄래?""무엇이 멋질까?"코끼리는 멋진 걸~ 코를 손처럼 사용할 수 있어.동물들의 특징을 장점으로 승화시켰다.아니, 특징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강점으로 표현한 책이다.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쉽게 다가오지만 쉽지않은~~타인보다 부족하다고 여기는 부분은 나도 모르게 가리거나 없는 척한다.비교하며 자신감없어 고개를 숙이며 숨죽이는 아이들이 많다.이 책이 그런 아이들/ 성인에게 자신의 강점을 찾고 발견하면서 당당한 나로/ 나다움으로 지낼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하는 책이다.얼핏보면 유치하다고 피식~거릴 수 있지만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와~ 이런 방법을 써야겠네"라면 다음 수업 때/ 상담하러 갈 때 챙겨가야겠다라는 혼자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