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래니와 주이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지음, 박찬원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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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히스테릭하다. 억지로 읽다보니 같이 짜증내고 있는 나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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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클의 소년들
콜슨 화이트헤드 지음, 김승욱 옮김 / 은행나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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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통 집중을 못 했는데 다 읽고는 전율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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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 2021-02-01 19: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율에 공감해요! 첫문장부터 강한데 끝까지 읽고 다시 첫문장을 읽었을때 전율이 찌릿하게 상기되네요! 간결한 문장을 엮어가며 엄청난 사건을 그려낸 작가가 대단하다 싶었어요! 즐건 저녁시간 되십시요!ㅎ

2021-02-02 09:19   좋아요 2 | URL
같은 기분을 느꼈다니 즐겁습니다^^ 저도 첫문장으로 돌아가 다시 읽었는데 모든 상황이 명확하게 들어오더라구요. 간만에 좋은 책을 만났어요. 막시무스님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 살아있는 시체들 속에서 살아남기 완벽 공략
맥스 브룩스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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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기대했는데 저자가 몹시 진지해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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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맨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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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뿐인 삶이지만 죽음이 가까워온들 나는 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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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네
손보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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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선택지 중에 하나를 선택한다고 여기지만 언제나 우리가 그 일을 선택할 가능성은 백 퍼센트인 거야.” p.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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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 2021-01-20 21: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 문장에 완전 공감합니다! 즐건 저녁되십시요!ㅎ

2021-01-20 23:23   좋아요 2 | URL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시무스님! 글로 자주 봬서 그런지 괜히 신기하네요 ㅎㅎ 즐겁고 재미난 꿈 꾸시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