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한 마음 ㅣ 대산세계문학총서 116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유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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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과 수치를 아는 우둔한 악마여,
애정을 원하거든 그 입에 재갈을 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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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 빌런 고태경 - 2020 한경신춘문예 당선작
정대건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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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보려면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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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4:0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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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리커버 특별판, 양장)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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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소설이라 했던가…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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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카멘친트 ㅣ 쏜살 문고
헤르만 헤세 지음, 원당희 옮김 / 민음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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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예술가의 전형 페터 카멘친트..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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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전혜린 에세이 1
전혜린 지음 / 민서출판사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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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유를 기대했는데 없었던. 그저 지나간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딸아이에 대한 사랑을 타고난 우울감으로 써내려간 글. 번역한 소설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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