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페이스
R. F. 쿠앙 지음, 신혜연 옮김 / 문학사상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준 : 거대한 자기합리화의 끝판인 인물. 총체적 허영과 열등 덩어리. SNS 인플루언서, 문학계 부귀를 탐닉하는 소심한 욕심쟁이의 전형. 성공을 갈망하다 주인의 것을 훔쳐 자신의 업적인 마냥 도취된 노예.
가독성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주인공에게로의 경멸이 지나쳐 단 번에 읽기 힘든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