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쏙셈 7권 초등 수학 4-1 (2024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하루 한장 쏙셈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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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때 쏙셈을 처음 만나고 연산을 즐겁게 풀고 끝내면서 지금은 아들이 먼저 찾고 선택한

하루쏙 한장셈~~4학년도 함께 시작해봅니다~~

​4학년 수학이 개정 되어 쏙셈도 함께 따끈따근한 신간으로 만나보게 되었네요~

 아들과 2월부터 4학년 수학 연산을  연습하기로 했기에 하루쏙 한장셈 안에 있는

학습계획표를 꺼내 먼저 날짜를 적고 매일 하는걸로 약속을 정해 두었네요~

다른 문제집은 주말엔 쉬는데 연산은 주말에도 놓지않고 매일 하기로 했어요.

아마 부담없이 하루 한장 쏙 빼서 할수 있는 낱장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하기에

가능한것 같아요.

쏙셈의 이런 장점덕에   아이스스로 한다고하니 엄마인 저도 흐믓하고 편하네요~ㅎㅎ

 

4학년 수학의 첫 단원인 큰수~~큰수 단원인 만큼 억,조까지 나오네요.

쏙셈 1부터 큰수에 대한 연습이 들어가요. 수 단위부터 쓰기 연습도 해보고 뛰어 세기와 크기 비교등

다양하게 큰수를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연산 문제집이지만 개념 정리가 간단하게 한장 시작하기전에 나와있어 읽어보고 풀기에 도움이 된답니다~

 


 


쏙셈의 매력 중 하나인 마무리 연산 코너는 아이가 빼놓지 않고 재밌게 푸는 시간인데요 .

이번 4학년에서도 재밌고 기발한 문제들이 있어 저한테도 답을 바꿔 문제를 내고 맞춰보라 하더군요~ㅎㅎㅎ
 


이런 유형의 생활속 수학 문제들이 아이들에게 수학을 더 재밌게 공부 할수 있도록 해주는것 같아요~

 


한 단원이 끝나면 단원 마무리 연산이 나와 한번더 정리 할수 있는 시간과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수 있답니다.

1단원은 큰수 개념을 알고 쓰기 연습도 잘 된것 같아요. 

2단원 각도에 대한 단원이  시작되었네요~  남은 단원들도 하루하루 꾸준히 하루 한장 쏙셈으로 준비하며

4학년 수학도 화이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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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야마모토 나오토 지음, 정문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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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세계사를 공부하는 고등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한 책으로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는

기존의 세계사 책과는 조금 다르게 정리 된 세계사를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읽어보게 되었어요.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책은

정치의 정의부터 시작해 세계사를 공부하며 알아야할 역사 용어와 정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어 세계사를 제대로 공부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정치의 원리라는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며

키워드와 12가지 패턴으로 전개되는 세계사를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광대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사가 연결연결되며

이해하기가 수월해지는 것 같아 세계사를 공부하며 읽어보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에서는

각 패턴별로 개요와 패턴 설명, 요약으로 원리원칙을 패턴으로 분류해

정확하게 알고 정리해보며 읽어갈 수 있어

다른 세계사 책과는 차별화되어 뭔가 확실하게 세계사를 배워 볼 수 있어

고등아이와 함께 읽어보기에 좋더라구요.


12가지 패턴으로 세계사를 또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도 되고

기억에도 더 오래 남을 수 있는 세계사 공부가 되어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책은

세계사와 정치를 함께 공부할 때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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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야마모토 나오토 지음, 정문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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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 세계사를 일목요연하게 패턴으로 정리해 이해하기 쉽고 정리가 잘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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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나에게 - Q&A a day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 세트)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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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올해도 마무리 되어가고 새해를 맞아 다이어리를 준비하는 연말 시기네요.

저는 달력에 기록을 남기는 편인데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다이어리를 준비해

1년이 아닌 5년의 기록을 남겨보기로 했어요.

바로

글로벌 베스트셀러

5년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로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까지 만나볼 수 있어

앞으로 하루하루 남겨볼 시간들이 기대되네요.



어릴적에는 일기도 자주 쓰고 남겨두었는데 지금은 마음만 있지 쓰는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근데 5년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를 보면

1년 동안 매일 위트있는 질문들을 읽고 답을 써가는 공간으로

질문들도 다양한 주제로 철학적인 질문부터 유쾌하기도 하고 생각헤 잠기는 질문까지

5년동안 물음에 대한 답이 어떻게 기록될 지 궁금해지고

나를 또 들여다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아요.

또 5년 동안 함께 할 거란 생각에

벌써 다이어리에 애착이 가면서 소중해지네요~ㅎㅎ

5년 후라..

나이도 더 들고 아이도 성인이 되고

5년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에 기록 될 답들이

매년 변화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까지 클래식한 양장 텍스처로

좋은 글귀들을 읽고 필사로 남겨볼 수 있어

하루를 시작할 때 하루를 마무리할 때 좋아 다이어리와 함께

잘 써보려고해요.



엔티크한 다이어리 디자인으로 소장하기에도 고풍스럽고

5년 동안 매일 남겨보게 될 물음에 대한 답이

어떻게 기록될 지 5년 후 나이 앞자리가 바껴있는 저의 모습은 또 어떨지

궁금하고 기다려지네요.

내년에는 좀더 특별하고 의미있고 재밌는 물음이 담긴

5년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로 준비하거나

주변 분들에게 연말선물이나 새해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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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문장들
부아c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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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책 제목에서 위로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그러네요.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나도 모르게 찾아오는 외로움이 한번쯤은

모두에게 있기에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해주는 작가의 메세지가

잘 살고 있다고 등을 두드려주는것 같은 위로가 전해지는것 같아요.



젋은 때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디덛을 때는 계획도 많이 세우고

또 그 계획대로 살려고 노력도 하고

계획대로 안되면 어떻하지 하며 많이 불안해했던 것 같아요.

아마 지금의 청년들도 다르지 않을거란 생각도 드는데

그 때 길을 잃을 용기가 나에게 조금만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미련이 책을 읽으며 들더라구요.


'이제는 남보다 나와 더 친해지고 싶다'

나이가 들면서 보이는 것들이 있어요. 바로 나!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관계에서의 나만 바라보게 되는데 조금 뒤로 물러나

나를 보고 나를 찾고 나의 시간을 가져보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달는 시점이 오는 것 같아요.

여기에서 내가 나 자신을 좋아해야되는 것이 시작인 것 같구요.



한문장 한문장에 담긴 글을 읽다보면 참 내가 많이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많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를 또 주변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어요.

지금 내 마음이 왜 그런지 또 앞으로 나를 어떻게 잘 돌봐야하는지

나이가 들면서 준비해야되는 나를 생각해보며

책을 읽는 내내 나와 더 가까워지는것 같네요.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부아c에세이집은

내 삶이 내 하루가 힘들고 지쳤을 때 관계에서의 힘듬이 생길 때

매일 한문장씩 읽다보면 위로가 되고

조금 뒤에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게하는 책인것 같아요.

나와 친해지고 나를 더 사랑할수록

관계에서도 더 다정함이 뭍어나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걸

책을 통해 다시금 마음에 새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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