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쿠키처럼! 봄소풍 보물찾기 6
마르틴 라퐁 지음, 루이즈 메젤 그림, 이세진 옮김 / 봄소풍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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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 있죠.

오늘은 나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날인데, 날이 잔뜩 흐려요.

이런!!

비까지 내리기 시작해요.

세상에!!

알람도 울리지 않아 늦잠까지 자서 버스도 놓쳤어요.

.

.

이런 최악인 하루

이럴 때 나의 기분은 어떠한가요?

 

하지만 이런 날에도 항상 긍정적인 강아지 한 마리가 있어요.

어떤 상황이든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강아지.

세상에서 아마 가장 유쾌한 강아지이지 않을까 싶어요!!

 

내 이름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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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결정적 순간 - 역사를 바꾼 수학 이야기 청어람 요즘 청소년
박재용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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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하면 몇 명이 손들까요?

아마 저희 아이들은 엄마요!!!”라고 할지도요..

하지만 정작 진짜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숫자는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

????????????????

생각해 보세요.

내 생일도 숫자에요, 크리스마스도 숫자에요.

달력에는 내가 좋아하는 날의 숫자들이 정말 많이 있어요.

...

시험 점수......

그거 빼고?????????

 

수학을 그냥 숫자로만 보고, 숫자를 그냥 수학으로만 보면

재미없고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역사라는 것들을 좋아하잖아요?

수학도 마찬가지로 역사로 보면 흥미진진한 사실들이 정말 많이 있어요!!

숫자와 기하학의 탄생부터 현대 수학까지

재미있고 특별한 수학의 세계!!

 

모두 함께 떠날 준비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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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아닌 아이표 가족여행 지식 잇는 아이 20
진향숙 지음, 나유진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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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엄마표를 참 좋아한다.

엄마표를 하면 왠지 내가 아이를 정~말 잘 키우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도 그런 사람 중 한 사람이었고, 어쩌면 지금도 그럴지도.

하지만 그게 과연 정답일까?

 

우리는 아이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것이 엄마주도학습으로 바뀐다.

공부뿐만이 아니라 여행도 마찬가지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도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이 아니라 부모, 특히 엄마가 가고 싶은 곳

여행 계획을 짜도 주로 엄마가 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하지만 엄마표 아닌 아이표 가족여행은 아이들 주도하게 특별한 가족여행 계획을 준비한다.

분명 준비하면서 실수도 있을 것이고

아이들끼리 서로 의견도 맞지 않아 다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안에서 서로 배려하는 것을 배울 것이고

실수로 인한 것을 다시금 하지 않는 것도 배울 것이다.

 

아이들은 계속 배우는 존재들이다.

우리는 그것들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이번 도서를 읽으면서 나 또한 많은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번 주말이든 연휴 때에든 아이들과 함께 여행 계획을 짜보려고 한다.

오로지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그런 여행을 말이다.

 

그런데 내 성격에 그게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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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의 세계 마음틴틴 22
고이 외 지음, 무디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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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 살, 드디어 세상을 만나다

 

드디어 중1이 되었다.

5살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시골 작은 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라고는 없었는데..

특히 초등학교 6학년은 혼자서 지내느라 정말..

선생님이 내 친구가 되어 주었었다.

그리고 이제 친구들이 있는 중학교에 가게 되었다.

나에게도 꽃다운 중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라고...

생각했었다.

.

.

 

어쩌면 정글, 어쩌면 천국, 어쩌면 친구

1 앞에 펼쳐진 웃기고 기묘하고 설레는 세계

 

나의 학교생활도 역시나 순탄치만은 않다.

혼자서만 생활하다가 다양한 성향의 친구들이 모여서일까.

처음에는 역시나 힘들기도 하였다.

 

책에서도 4명의 작가의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서로 중1의 고충을 그리고 있다.

나와 비슷하기도, 아니면 다르기도 하다.

이제 시작인데...

이 친구들도 잘 헤쳐 나갈 수 있겠지.

아직은 시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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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거리 내게 말을 건다
박성주 지음 / 담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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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과는 다른 일상을 늘 만나지만 흔들릴 이유는 없다.

어떤 계획이든 나름의 목표가 있고 그보다 근본적인 꿈이 있기 마련이다.

낯선 거리 내_____게 말을 건다 p.96

 

나에게 여행이란 새로운 것들을 찾아내고, 배워 나가며, 맛집들을 탐방하는

오로지 지금 아니면 언제 갈지 모를 여행의 의미이다.

한 편으로는 배움이 있고, 새로움이 있는 여행이기도 하지만

나와 함께 하는 이들에게는 오로지 계획 하에 움직여야 하는 고된 시련과도 같을지도 모르겠다.

 

낯선 거리 내게 말을 건다를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이 왜 이 부분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이라는 것을 잘 모른다.

그리고 쉰다는 것을 이해를 못한다.

또한 쉬어도 쉬지를 못하며, 잘 쉬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 여행도 나한테야 좋은 여행이지 타인은 글쎄.

그나마 우리 가족은 나에게 참 잘 맞춰주어서 정말 고마울 뿐이다.

 

발 길 가는 대로의 여행

언젠가 남편과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있다.

나도 언젠가 아이들이 다 크면, 그때는 좀 여유 있게, 계획 없이

여행이라는 것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그냥 집에 가만히 있다가

우리 회가 먹고 싶은데, 속초라도 가 볼까?”

우리 심심한데, 그냥 어딘가로 떠나 볼까?”

하고 말이다.

 

목적지를 정해도 좋고, 정하지 않아도 좋고.

그냥 무턱대고, 발길 가는 대로.

 

그 낯선 거리들이 나를 위해 손짓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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