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해결의 법칙 초등 수학 4-1 (2024년용) - 모든 유형을 다 담은 초등 해결의 법칙 (2024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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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개념부터 기본, 유형평가까지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건 정말 문제집의 대가인 천재교육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번에 편집장님 나오는 영상을 봤는데.. 정말 심의를 기울여서 만든 교재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저도 우리 아이들 공부가르칠 때마다 정말 힘든데... 이렇게 교재를 하나 하나 정성스레 필요한 것만 쏙쏙!!! 뽑아서 만든다는 건 정말 어려우니까요!!!! 뺄거 빼고ㅡ 넣을 건 넣고!!! 낄낄빠빠??? 요런 느낌!????!!!! ㅎㅎㅎㅎㅎㅎ 그럼 이제 겨울방학이니까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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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과학편 4: 바다 농장 팜 과학편 4
홍지연 지음, 지문 그림 / 길벗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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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주니와 거니가 버려진 고대 바다 도시를 "최첨단 미래형 바다 농장"으로 만들려고 해요!!!!! 도서 내지를 보면 첫 페이지부터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이 실려 있어요. 해파리, 복어, 물고기에 놀라 손 번쩍!! 친구들의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듬뿍 담긴 일러스트들이 책을 읽어보고 싶게끔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팜1권을 읽을 때는 만화도 있어도 이렇게 글밥있는 것을 별로 보지 못해 흥미를 못 느낄까 싶었는데, 학교에 들여 놓으니까 단번에~ 그래서 시리즈로 다 들여 놓았어요^^ 그만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팜 시리즈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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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배 전쟁 - 코로나 시대, 예배와 목회의 26가지 물음에 답하다
안재경 지음 / 세움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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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건 저희는 시골 작은 교회라.. 예배를 드릴 수 있었음에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고, 누림이라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일인 줄 많이 느끼는 매 순간이었어요. 예배는 공적인 모임입니다. 하나님은 개개인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백성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공예배는 함께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함께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지금은 더 어려운 문제가 되었습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하지만 서로 조심하고 또 조심함에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을 주저해서도 기피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예배를 새롭게 함으로써 지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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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 - 뉴스 똑똑하게 보는 법 왜요?
김청연 지음, 김예지 그림 / 동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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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든다고요? 아뇨. 그냥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듯이 그냥 웃자고 한 말이 한 사람의 아니 어쩌면 어려 사람의 생명이 달려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뉴스와 미디어 매체를 통해 차별과 혐오의 표현들이 등장하고 확산되는 일이 많아지면서 별다른 의도가 없다고 이를 가볍게 여길 수 있을까요? 오로지 흥미를 위해서, 오로지 돈을 위해서 일단 클릭을 유도하는 생산의 목적이 담긴 뉴스와 기사가 과연 옳은 일일까요? 정말 기사의 제목만 보고서 낚이는 경우가 정말 많지요. 이를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낚시'질 이라고 하더라고요. 친구들과도 사회에서도 '낚시하지마'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모든 뉴스와 기사들을 색안경을 낀 채 볼 수는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와 함께 그리고 이번 책은 신랑이랑도 같이 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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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로빈 - 열네 살, 미국으로 떠난 소녀의 성장 일기
로빈 하 지음, 김선희 옮김 / 길벗스쿨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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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 살이라고 하면 사춘기시기이기도 했지만, 아무 말 없이 떠난 여행이 이민이 되었을 줄 누가 알았을까요? 그래서 엄마가 매일 아침마다 라디어 영어를 틀어 주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계속 아홉살 때부터 외국으로 여행을 다녔던 것일까요? 엄마의 빅피쳐였을까요?? 춘아는 로빈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생활하게 되요. 하지만 이방인이 그 나라에서 산다는 건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들이 정착하는 것 만큼 어려운 일 같아요. 그래서 모두들 이해하고 배려하며 살아야하는데... 언제 내가 그렇게 될지 모르는데 말이예요. 아이와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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