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소야의 도시 탐험 1 톰과 소야의 도시 탐험 1
하야미네 가오루 지음, 한귀숙 옮김 / 상상출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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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을 때 아이들이 잘 읽지 않는 책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읽을 수 있게 재미있는 책을 만들었다고 하는 글을 읽고서 어쩌면 이 분은 선생님이라서 그것도 초등학생을 가르치시는 분이라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있는 부분을 더 많이 알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렇기에 아이랑 읽으면서 정말 많이 웃고 긴장도 하면서 보았던 것 같아요!! 한 챕터 한 챕터마다 긴장감이 넘치는 내용으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펼쳐져요. 아이들도 재미있겠지만 엄마인 저도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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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35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비룡소의 그림동화 18
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김중철 옮김 / 비룡소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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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윌버는 눈동자만 초록색이지 몸이 너무 까매요.

그래서 어두운 까만 성에 위니랑 살다보니까 윌버가 눈을 감으면 저도 어디 있는지 찾게 되는??

위니가 윌버의 색을 초록색으로 바꿀때에는 까만 성에서는 너무 너무 잘 보였어요. 그런데.. 초록색 몸의 윌버는 어딘가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어요. 책을 보면서 보호색을 떠올랐다고 하면.. 너무 웃긴가요?

윌버는 계소 초록색의 몸을 가지고 살아갈까요?

아니면 다시 까만색으로 돌아올까요?

우리 딸은 마녀위니를 읽으면서 처랑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엄마, 이거 과학책을 재미있게 만든거야?"

하고 말이지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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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를 발로 찬 온달이 즐거운 동화 여행 102
포도아빠 지음, 박다솜 옮김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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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었던 포인트

하나. 용감하게 자라라고 이름지은 쥐 온달이와 고양이의 이름은 의외로 평강이라는;;;

둘. 작가님이 교회를 다니시는건지 중간중간 성경말씀이 나온다는 것.

할머니 쥐가 말씀하시는 부분들인데 성경말씀이라고 해도 그렇게 거부감이 없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나가는 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온달이가 많이 부족하고 용기도 없는 뚱보 쥐라고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야기가 진행이 될 수록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제 온달이는 그냥 아무것도 못하는 뚱보 쥐가 아니랍니다.도대체 무슨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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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성달성 우리 아이 성교육
바른생각 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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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6살 아들과 초4 딸을 같이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에요. 바쁘다보니 아이들한테 제대로 된 성교욱을 하지 못한 채 시간이 지나온 것 같아요. 여러 성교육 책을 보았지만 대부분이 그냥 내가 어릴 적 배웠던 자세하지 않고 뭉뜨그린 그런 책들뿐이라 참 난감하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자주스쿨의 김민영 님의 책을 보면서 '그렇지, 그렇구나, 그래야 하는구나.'같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 꼭 필요한 부분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의 이야기들이 많이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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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와 나의 버킷리스트 개나리문고 4
류미정 지음, 홍자혜 그림 / 봄마중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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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깐깐하다고 할 정도로 꼼꼼하신 우리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어떤 마음의 변화가 생기신 걸까요? 갑자기 본인이 하고 싶은 일들을 적은 버킷리스트. 그것을 손녀와 공유하면서 무언가 비밀이 생기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가족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가족의 반응도 엄청 궁금했지요. 아이와 함께 같이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면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어 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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