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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외계인 ㅣ 아름이의 좌충우돌 세계 도시 대모험 1
매튜 브로드허스트 지음, 박진희 옮김 / 에이엠스토리(amStory) / 2026년 1월
평점 :

#도서협찬 #방콕의외계인
처음 제목만 보고.. ‘방콕’이 그 방콕이라고 생각했다..는 건.. 정말 비밀이다;;;
책 표지 보고서 ‘아... 이 방콕이었구나..!!’하고 생각했으니까.. 뭐, 부끄럽지는 않다!! 이 방콕이나 저 방콕이나!! 하하하!!!^^ ... ‘그럼 외계인은 또 왜 나타난 걸까?’
“꼭 잡아요! 초공간으로.. 진입한다!!” =====> 슝~~~~!! -----> 뿅?!?! “여기가 어디지?”
정말 순식간에 모든 일이 벌어진다. 읽자마자 뭐 이리 몰입되는 것일까?
모두가 제각각으로 떨어져 버렸다. “아무에게도 발견되지 않도록 조심해~~~~~”
하지만 그것이 그토록 쉬운 일이던가!!
“쾅!”하는 소리에 아름이는 그 소리의 정체를 찾아 나섰다. 아무도 이 소리를 듣지 못한 것 같다.
그렇게 아름이는 작은 외계인 보즈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
아름이이 방콕 여행은 외계인 친구들을 찾는 여정과 함께 하게 된다. 그리고 이 친구들이 추락한 장소들도 방콕의 주요 도시이다. 이참에 아름이와 외계인 친구들을 찾으면서 방콕의 주요 도시들을 돌아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아침 아이도 이번에 해외 선교로 태국을 가게 되는데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아름이처럼 첫 해외를 가는 거니까 말이다.
방콕의 유명한 음식들, 지금의 한국에서도 먹어볼 수 있는 팟타이와 똠얌꿍부터 그린 커리와 푸팟퐁 커리도 있다는데 이름이 참 재미있다. 하지만 또 해석하면 ‘볶다’든지 ‘새우’라든지 그 나라의 말이라 그들은 그냥 의미로 생각하겠지만 말이다.
아름이가 외계인을 찾으러 다닌 곳들도 사진으로 보니 정말 멋있어 보였다. ‘룸피니 공원’은 태국 방콕에 있는 큰 공원이라는데, 해질녘이 정말 예쁜 곳일 것 같았다. 나도 아이들과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면 당연히 ‘프라투남 야시장’과 ‘팍 클롱 탈랏’이라는 가장 유명한 꽃시장이었다. 야시장은 역시 먹거리와 길거리 물건들이 정말 기대가 될 정도이다. 밤늦게까지 운영한다니 멋진 밤을 보내기 좋겠다. 또한 꽃시장도 24시간 열린다니 야시장을 갔다 가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참!! 그러고 보니 아름이와 보즈가 찾던 외계인 친구들은 그럼.. 어디 있는 거지?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찾을 수 있는 건가?
과연 외계인 친구들을 찾아서 무사히 가족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건가?
너무 돌아다닌 거 아냐?!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