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공동체 바로세우기 : 사무엘하 (인도자용) 청년공동체 바로세우기
김상권 지음 / 크리스천리더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는 이민 집안 출신으로 아말렉 사람입니다." 그 주변에 자리14-15 다윗이 말했다. "네가 감히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왕을 죽였단 말이냐?" 다윗은 곧바로 자기 군사 가운데한 사람에게 "그를 쳐죽여라!" 하고 명령했다. 그러자 군사가 그를 쳐죽였다.
16 다윗이 그에게 말했다. "너는 죽음을 자청했다.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왕을 죽였다는 네 말이 곧 사형선고가치러 주었으니, 한되었다." - P15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지음 / 부크럼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하루 비슷해 보여도어떤 날은 피곤해 죽겠다가또 어떤 날은 이 맛에 사는 거지 싶어.
지쳤다가 힘이 났다가미웠다가 사랑했다가그렇게 걷고 걷다가 오늘이 됐어.
그동안 참 고생 많았지.
앞으론 더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플루언스
곤도 후미에 지음, 남소현 옮김 / 북플라자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학교 2학년은 내게 지옥과도 같은 시간이었다.
시작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나와 마호와 아리사는 항상 셋이 함께 움직였고 점심시간에는 함께 모여 앉아 도시락을 먹었다. 우리는 여전히 반에서 무시당하는 존재였지만 그렇기 때문에 호소오 무리가 우리를 표적으로 삼는 일은 없었다.
마호가 왜 1학년 때 반에서 고립되었는지 같은 반이 되고 나니 알 것 같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부
박완서 지음 / 창비 / 200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930년대만 해도 가끔 그런 일이 있었다. 그럼 우리 집안이 그 렇게 대단한 양반이었을까. 나는 어려서 집안 어른들이 남을 무시 하거나 상종하지 않으려 들 때 상껏 바닥 상것 아니면 ‘쌍놈‘
‘불쌍놈 하는 식으로 말하는 소리를 여러번 들어놔서 저절로 우 리는 상것이 아닌 줄 알고 자랐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집안 이 상것들보다 격식을 갖추고 품위있게 산 것 같지는 않다. 어떤 불쌍놈의 집안에서도 처남들이 작당을 해서 매부를 패주러 간다 거나 출가한 딸이 제 남편을 이름으로 부르는 것만 가지고는 성 이 차지 않아 ‘새끼‘자를 붙여서 부르는 본데없는 짓은 하지 않았 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년 안녕, 빨강 머리 앤 ‘다 잘될거야’ 미니 탁상달력 (세로형) 2026 북엔 달력/다이어리
북엔 편집부 지음 / 북엔(BOOK&_)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 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