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을 나눔누가는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라며 성찬을 언급한다(행 20:7, 11). 성찬은 교회 생활의 또 한 가지 일상이다(참고, 고전11:17-34, "너희가 함께 모여서"). 성찬은 아마도 그런 식사 상황에서이루어졌을 것이다. 20세기 영국의 목사이자 신학자인 존 스토트(John Stott)는 이렇게 말했다. "말씀과 성찬(주님의 만찬)은 드로아의교회 때에 교회 사역에 포함되었고, 그 이후의 교회들은 보편적으로 그 선례를 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