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늘과 땅의 운명은 모두 정해졌습니다.
도랑과 운하는 제자리를 잡았으며,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에는 둑을 쌓았습니다.
저희가 무엇을 더 해야 합니까?
무엇을 더 창조해야 합니까?
오, 아누나키 Anunaki시여, 저 하늘의 위대한 신들이시여!
무엇을 더 해야 합니까?
인간 창조에 관한 아시리아 인들의 해석, 기원전 80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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