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금욕적 삶과 상징성기독교는 예수를 신적 존재로 보고 그의 죽음을 속죄 사건으로이해한다. 그러나 쇼펜하우어는 예수를 초월적 존재라기보다,욕망을 초월한도덕적 이상을 구현한 인물로 간주했다. 그에게예수의 십자가는 인류의 죗값을 대신 갚았다는 의미보다, 욕망을부정하며 고통을 감수한 금욕적 삶의 상징이었다. 그는 기독교의‘은총을 통한 구원‘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그의 철학에는:·초월적 신•·영혼천국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