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주도"이 나라를 치유하기 위해 헌신한 나의 전임자에게, 저 자신은 물론 미국 국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것을 끝으로 포드와 카터는 국가를 향한 마지막 공동의 책무를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끝까지 스스로 책임을 선택하며 삶을 새롭게 이어가는 힘을 보여주었다. 대통령으로서의 시간은 예상보다 일찍 끝났을지 모른다. 하지만 내면의 불꽃까지 꺼진 것은아니었다. 그 불꽃은 마지막 순간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고때로는 함께 오래도록 타올랐다.
35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