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테오
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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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는 액자가 붙은 벽과 꽤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그래도디테일이 풍부하고 인물들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는 사실을알아볼 수 있었다. 그림은 완성도가 높고 생생했다. 어쩌면 누군가는 이 벽의 사람들이 장식이라기보다는 챌리스를 쳐다보는 관중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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