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열두 명이 내겐 가장 큰 기쁨이다.
그들에게서 손자들이 서른여섯 명 태어났고,
증손자만 해도 넷이 태어났다.
나는 그 아이들과 아주 절친하게 지내고 있다.
아이들을 자주 만나며, 가족행사가 끊이지 않는다.
프레드릭 호프, 67세, 이너시티 연구 대상자 - P17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