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주님과 동행한 것만으로도 장모가 치유 받았듯,주님과 동행할 때 우리가 구하지 않은 필요까지도 채우십니다.아주 사소한 일상의 조각까지도 주님과 나누며 걸어갈 때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 안에 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