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뱃속이 더부룩하니 거북했다. 아침에 먹은 사과랑빵이 가슴팍 어딘가에 딱 걸려서 오도 가도 못하는 느낌이랄까? 트림 한 번 하고 나면 걸려 있는 사과 조각이 쑥내려갈 것 같다. 엄마 몰래 소화제를 먹었지만 별 효과가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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