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겸손히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것뿐입니다.
"하나님, 오늘 내게 베푸신 크신 은혜를 노래합니다.
문제보다 주님을 바라보고 넉넉히 이겨내겠습니다.
나의 왕이신 주님만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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