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 자신의 모습에 기초해서는그렇게 말할 수 없으며, 우리의 어그러진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로는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 없고 순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부터, 즉 우리로 하여금 믿음 안에서 참여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무죄하심으로부터는 그렇게 말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말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피와 의가 우리의 장식과 영광의 옷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무죄함을 호소하는 시편을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