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이스라엘 백성은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아들을 잃은 다윗이 슬픔에 빠져 있자, 백성은 패잔병처럼 잠잠했습니다. 이를 본요압은 다윗을 찾아가 그의 부적절한 행동을 지적하며, 승리를 거둔 부하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것을 강하게 권면합니다. 다윗은 요압의 말을 듣고일어나, 성문에 앉아 백성을 맞으며 다시 사명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예상치 못한 힘든 일로 깊은 슬픔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도는그 순간에도 사명을 붙들어야 합니다.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지금 이 자리로 부르셨음을 기억하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