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는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그저 내 마음을 진심으로 다 쓰고그 이후는 흘러가게 두는 일뿐이라는 걸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 P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