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그분은 하나님이 주인이신 거대한 전체 모자이크에 자신을 맞추신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주실 시간이 있는 것도 그래서다.
모든 시간은 아버지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예수님에게서 흘러나오는 게 불안이 아니라 평안인 것도 그래서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이미 무지개처럼 세상을 덮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무지개를 새로 만드실 필요가 없고 그 밑으로 다니시기만 하면 된다. -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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