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는 그런 경험을 알았다. 하지만 그는 하나러나 주님, 오직 주님께만 기도하오니 "(시 69편, 새번역. 특히 13절을 보라).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확실한 구원을 예상하며 안식을 취했다.
하박국은 주위의 모든 것이 무너질 때에도 주 안에서 기뻐할 정도로이스라엘을 위해 능력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을 "끈기 있게 기다리는 힘을 알았다(합 3: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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