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실제로 정직하게 주를 따르는 모든 순례자들이 경험하는일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기쁨의 길은 항상 기쁨 없는 고독의 순간을 지나야만 도달할 수 있다.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관계의결속이 고통스럽게도 외면되는 순간 말이다.
그런 일이 일어나고 우리가 고통 가운데서 울부짖을 때, 우리가 속한영적 공동체의 특성이 드러난다.
보통 어떤 리더들이나 친구들은 메스꺼울 정도로 조급하고 무례하게말한다. "극복해야지! 그만 징징거려! 너 자신에 대해 한탄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야지!"
이 시대의 유행에 부합하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약아픔을 보고 도와주려 애쓴다. "상담가를 만나 봐. -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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