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지도 않고 평범한 이 예화들은 스토트의 사적인 삶이 공적인 삶과 얼마나 일치했는지 보여 준다. 놀랄 만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지저분한 스캔들이 넘쳐 나는 세상에서 이런 이야기는우리에게 도전이 된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ofContemporary Christianity)에 소속되어 스토트를 잘 알았던 켄 페레이렇게 말했다. "어떤 사람들은 공적인 삶만 감동적이고 사적인 삶은 실망스럽다. 하지만 존 스토트는 정반대다. 그는 공적으로보다 사적으로 만날 때 훨씬 더 감동적이다. 예수님을닮은 그의 온유함과 친절함, 진실함은 결코 잊을 수가 없다." 주님께서 이와같은 지도자를 더 많이 일으켜 주시기를 기도하자! - P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