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이 일어나려 할 때도, 기다림은 강력한 무기가 된다.많은 비극은 ‘기다리지 못한 순간‘에서 비롯된다. 기다림은 단순한 인내가 아니라, 우리 내면의 힘을 시험하는 과정이다(82p) - P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