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 잃어버린 나를 찾는 인생의 문장들
전승환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도시에서 나는 혼자 걸어 다니는 이방인이었다. 오랫동안몸 없는 유령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 내 도시들은 비행기로열 시간가량 떨어진 곳에 있었다. 낯섦을 견뎌내는 길은 걷는것 말고는 없었다. 걷다가 걷다가 마침내 익숙해질 때까지 살아낼 수밖에 없었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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