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그리스도와 결혼했다면, 내 생활의 핵심은 개인적인 행복이 아니라영적인 순결이다. 여느 결혼과 같이 가장 큰 이슈는 나의 신의이다. 나는 예수님께 신실하기를 지속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성취를 추구하겠는가? 나는 그리스도와 결혼했기에 영적인 순수함, 온전한 헌신 그리고 순종이 그무엇보다 중요하다.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나의 애정은 반드시 나의 남편이신 예수님께 한결같이 고정되어야 한다. - P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