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엄마는 가끔 고장이 납니다.하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르죠.그땐 나사 몇 개를 풀어 주어야 한답니다.시간이 있다면 엄마와 함께 시계탕으로 떠나 보세요.가는 길에 재미난 모험을 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